
'나는 솔로' 22기 정숙(가명)이 운동에 열을 올렸다.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정숙은 9일 자신의 SNS에 "오운완. 데드리프트 뿌시기. 운명전쟁 막바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후 운동을 마친 정숙의 모습이 담겼다.
정숙은 수건을 머리에 얹은 채 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순간을 남겼다.
정숙은 '나는 솔로' 10기 상철과 지난해 10월 2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정숙과 상철은 각각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2기, 10기에 출연했으며, 기수를 넘어 연인으로 발전한 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정숙은 두 차례, 상철은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의 겪었다. 상철은 미국에 거주 중인 사업가로 슬하에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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