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결혼 1주년 기념 파티를 연다.
지난 12일 서은혜 개인 계정에는 "5월 3일날 저희 일주년"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서은혜는 "5월 3일날 오빠랑 결혼기념일 파티 카페에서 할 것"이라며 "그래서 즐거운 행복 보낼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와 함께 서은혜는 조영남과 입맞춤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서은혜와 조영남은 여전한 애정전선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은혜는 지난 2022년 방영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해 한지민과 쌍둥이 자매 역할로 호흡했다. 현재 서은혜는 다운증후군으로 인한 발달장애를 극복하고 캐리커처 작가이자 화가, 배우로 활동 중이다.
서은혜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일자리에서 만난 조영남과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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