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최저 몸무게를 예고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결혼식 때 인생 최저 몸무게로 (식장에) 들어가냐"고 물었다.
이에 최준희는 "아마도? 신혼 여행 가서 와구와구 할 거 생각하면 더 빼고 갈 것"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누리꾼은 "한계는 대체 몇 킬로그램이냐"고 궁금증을 표했고, 최준희는 "슬랜더의 최고치를 찍어보겠다"고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앞서도 최준희는 체중 감량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2월 그는 "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현재 비교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오는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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