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단발머리 변신 이후 근황을 전했다.
29기 정숙은 13일 단발머리 변신 이후 근황을 통해 "영철님 오늘 저 보고 단발머리 최양락 같다면서 혼자 겁나 웃는데...대구 갈까요"라고 전했다.

29기 정숙의 헤어스타일을 단발머리로 완성한 헤어디자이너는 "29기 정숙님,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로 '인생 미모' 경신하셨습니다! 본식 때의 우아함도 예뻤지만, 예식 마치고 변신한 이 단발 스타일...진짜 너무 상큼하지 않나요?"라며 "정숙님의 슬림한 얼굴 라인을 더 돋보이게 해주는 오마카세컷으로 결혼식 피로가 싹 가시는 변신을 도와드렸어요. 영철님도 아마 깜짝 놀라며 다시 한번 반하셨을 듯! 이제는 진짜 부부가 된 두 분, 단발처럼 가뿐하고 기분 좋은 신혼 생활 되세요!"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9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성사,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정숙은 38세이며, 직업은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34세인 영철은 외국계 자동차부품 회사 경영지원팀에서 근무 중이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수많은 하객의 축복 속 결혼식을 무사히 마쳤다. 특히 이날 결혼식 주례로는 '나는 솔로' PD 남규홍이 맡았다. 그는 메가폰을 잡고 "영철은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한답니다"라는 등의 주례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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