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이유영이 박소담과 만난 일상을 공개했다.
이유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만남"이라며 "날씨도 좋고 완벽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영이 딸을 목마 태운 채 박소담과 함께 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10학번 동기로, 절친한 사이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부부가 됐고, 그 해 8월 득녀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뒤늦게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그는 결혼식을 올린 지 7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올해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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