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이 혼자 여행을 떠났다.
20일 장영란은 개인 SNS에 "저 떠나요. 영어도, 불어도, 어떤 언어도, 1도 못하는 제가 혼자서 떠납니다"라며 공항에서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장영란은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혼자 여행이었어요. 또 하나의 버킷리스트는 프랑스 파리 가서 에펠탑에서 사진 찍기였거든요. 버킷리스트 2개 도전하러 떠납니다"라며 파리로 향했다.

버킷리스트 도전에 잔뜩 신난 장영란이다. 그는 "꺄. 심장 터져. 혼자 비행기를 타다니"라며 파리행 비즈니스석에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연달아 업로드, 보는 이들에게 부러움을 안겼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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