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난임 병원을 졸업했다고 밝혔다.
22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날 난임병원 졸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난임병원에서 졸업을 축하하며 '마침내 산모님에게 찾아온 소중한 기적을 온 마음으로 축복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아야네는 "이런 걸 겹경사라고 하는 걸까요"라며 "하나님이 주신 결기(결혼기념일) 선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인인 아야네는 2021년,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해 11명의 대가족과 시댁에서 함께 살고 있다.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째 딸 루희양을 얻었고, 두 번의 유산 아픔을 딛고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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