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스윙스가 배우 변요한과 진한 우정을 자랑했다.
변요한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윙스의 볼에 진하게 뽀뽀하는 사진과 함께 그의 계정을 태그했다.
스윙스는 이를 공유하며 "여러분 변요한 제가 만난 연예계 남자 중 테토력 최소 세 손가락"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윙스는 2025년 1월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는다고 선언하고 본격적으로 연기 연습을 하고 있다. 그는 올해 영화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캐스팅돼 변요한과 함께 촬영했다.
그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촬영을 마친 후 "들은 노래보다 본 영화가 더 많았는데 용기 제대로 낸 건 39살이었다"며 "당분간 특히 연기를 통해서 사람들한테 엄청난 즐거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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