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임신 중인 방송인 안영미가 셋째는 없다고 밝혔다.
안영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콩이(첫째 태명) 때도 함께해줬던 오빠들"이라며 그룹 스윗소로우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진행하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스윗소로우 멤버들이 안영미의 배의 손을 얹고 순산을 축하해주는 모습이 담겼다.
스윗소로우를 '첫사랑 오빠들'이라며 애정을 표현한 안영미는 "딱동(둘째 태명)이랑도 하이파이브"라며 "셋째는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앞서 안영미는 올해 초 진행 중인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7월 출산을 앞둔 그는 둘째 성별에 대해 아들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원 남편과 결혼해 2023년 미국에서 첫아들을 출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