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안영미가 이효리가 직접 만들어준 화전에 감사를 표했다.
안영미는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효리 언니가 직접 만들어준 화전. 숨도 안 쉬고 폭풍 흡입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쁘게 부친 화전이 담겨 있다. 만삭 임산부인 안영미는 "천하무적 이효리"라고 덧붙였다.
임산부를 위해 곱게 전을 부친 이효리의 예쁜 마음이 느껴진다.
앞서 안영미는 올해 초 진행 중인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7월 출산을 앞둔 그는 둘째 성별에 대해 아들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원 남편과 결혼해 2023년 첫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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