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주완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하는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차주완은 오는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찻잔반 생일파티'를 개최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팬미팅은 차주완과 그의 팬클럽 '찻잔'이 함께하는 자리로 '찻잔반'이라는 친근한 콘셉트 아래 그동안 나누지 못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22일 티켓예매가 오픈한 지 7분 만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차주완을 향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자신의 이름을 알렸던 화제작 '연애 지상주의 구역'의 토크 콘서트 '연애지상주의구역 외전 굿바이 2024'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공식 단독 팬미팅이다.
차주완은 지난 2021년 '학교 2021'로 데뷔한 이후, '연애 지상주의 구역'과 '빅토리'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꾸준히 존재감을 확장해 왔다. 최근에는 '뭉쳐야 찬다 시즌4'에 출연해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FC 파파클로스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뛰어난 리더십과 운동 신경을 입증했다.
또한 차주완은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재혼황후'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블리츠웨이는 "촬영장에서 나와 오랜만에 단독으로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차주완의 단독 팬미팅 '찻잔반 생일파티'는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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