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관리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과 그 이유를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빌라 리모델링 인테리어 이번에 싹 다 엎었어요(철거 현장&가구 셀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지금은 집에 짐을 거의 다 뺀 상태고, 내일부터 철거가 시작된다"고 알리며 "계단이 너무 위험하다. 제가 아기가 있어서 계단도 다시 새 걸로 할 생각이다. 화장실도 탈바꿈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철거되는 영상은 못 찍어서 철거된 후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공유해 드리겠다. 이제 공사 시작이다. 지금 너무 일이 커졌다"고 한숨 쉬었다.
손담비는 정신없는 근황을 전하며 "요즘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너무 퀭하다는 분들이 많다. 요즘 너무 바쁘고, 하루가 어떻게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해이도 금방금방 자라는 거 같다. 예전 영상 보면 놀란다"고 말했다.
그는 스쿼시, 발레 등의 운동을 하고 있다고 했고, 남편 이규혁은 "무슨 운동선수냐"라고 말했다. 이에 손담비는 "내가 몸을 많이 가꾸고 준비가 돼 있어야 일이 들어온다. 일이 들어왔을 때 몸이 준비 안 돼 있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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