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지선이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엄쑈'에는 '김지선이 하루에 한번 꼭 운동하는 러닝법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지선은 슬로우 조깅을 루틴으로 소개하며 관리에 나선 모습을 보였다. 김지선은 슬로우 조깅과 함께 클렌즈 주스를 관리 비결로 언급하며 "5일 하고, 5일 쉬는 식으로 몇 번 하면 5kg가 빠진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지선은 "건강검진에서 지방간이 나왔다"며 "내가 왜 지방간이 나왔는지 이해가 안 됐는데 간식을 끊으라더라. 내가 무슨 간식을 먹나 했는데 나이가 드니까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후 스케줄을 앞두고 민소매 운동복 차림으로 등장한 김지선은 "클렌즈 주스를 5일 했더니 지금 배가 쏙 들어간 것 같지 않냐"고 말하며 겉옷을 들어 올렸다. 김지선은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군살 없이 탄탄한 복부 라인을 드러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지선은 최근 가슴 성형 수술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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