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출연자 22기 현숙이 16기 광수와의 여전한 애정전선을 자랑했다.
지난 25일 22기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16기 광수가 다가와 22기 현숙에게 입맞춤하는 모습이 담겼다. 22기 현숙은 고개를 돌려 16기 광수와 입맞춤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커플티를 입고 얼굴을 맞대고, 볼 뽀뽀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현숙과 광수는 각각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22기, 16기에 출연했다. 22기 현숙은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16기 광수는 이혼만 두 차례 겪은 '돌돌싱'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현재 좋은 관계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연애 사실을 알렸다. 그러다 같은 해 11월 결별 소식을 전했으나 이별 한 달 만에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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