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이 서울예대 출신 절친들을 위해 뒷풀이 비용을 결제했다.
코미디언 겸 배우 김진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뮤지컬 '몽유도원'을 보러 와 준 차인표 형님, 신애라 님, 그리고 그리운 김장장TV의 장항준, 장현성. 너무 고마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양복을 입고 공연 보러온 천만감독이 뒷풀이 쏨. '나 돈이 너무 아까워' 하면서"라며 장항돈이 뒷풀이 비용을 결제한 사실을 알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항준 감독과 김진수, 배우 장현성이 뒷풀이 장소에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 감독과 장현성이 김진수를 응원하기 위해 뮤지컬을 관람했으며, 이후 뒷풀이 장소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특히 장항준은 기분 좋은 듯 손을 흔들어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수 16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흥행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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