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집안에 놀이터를 만든 근황을 알렸다.
아야네는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드디어 집에 놀이터를 만드는 날이 왔다"라는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안에 설치한 첫째 딸 루희양의 놀이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두 아이를 위해 준비한 놀이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일본인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이지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아야네는 지난해 둘째 유산의 아픔을 고백한 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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