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김진경이 임신 34주에 접어든 가운데, 출산을 앞둔 근황이 공개됐다.
김진경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랑 얼마 안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을 앞두고 확연한 D라인을 자랑하는 김진경의 모습이 담겼고, 그는 남편 김승규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김진경은 "34weeks"라며 임신 34주라고 밝혔다.
이에 이현이는 "어머 세상에 이제 제법"이라는 댓글로 놀라움을 표현했고, 김진경은 "저 배 장난 아니에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해 6월 7세 연상의 축구 국가대표 김승규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김승규는 FC 도쿄에서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30일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진경은 "이제 축구를 쉬어야 할 타이밍이 온 것 같다"면서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 성별은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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