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 미스터 킴이 결별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의 순자와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출연자 미스터 킴 커플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두 사람은 "처음 만난 게 1월 3일이었고 일주일도 안 돼서 사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은 최근 결별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았던 상황. 이에 대해 미스터 킴은 "연락을 좀 안 했다. (SNS를) 언팔 하고 사진을 지웠다"고 털어놨다.

순자는 "저는 (재결합 후 미스터 킴의 SNS를) 다시 팔로우 하지는 않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결별 이유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순자는 "제가 말괄량이"라고 말하며 웃었고, 미스터 킴은 "저희 둘이 장난기 있는 건 비슷하다. 근데 순자는 상대를 당황하게, 곤란하게 하는 장난을 좋아한다. 평소엔 제가 타격감 있게 잘 받아서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둘의 관계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할 때가 있었다. 좀 예민해졌다. 근데 순자가 그런 장난을 또 치니까 과민반응을 하게 되더라. 그래서 한동안 연락을 안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더 정들기 전에 헤어지려 했는데 순자가 너무 보고 싶고 생각이 났다"고 순자와 재결합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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