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원숙이 남해에 위치한 카페 매출을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인테리어 싹 다 바꾼 박원숙 남해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원숙은 남해 카페의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했다며 "즐거웠다"고 밝혔다. 이어 "카페 말고도 내가 모자를 좋아해서 모자 쇼핑몰도 오픈했다"면서 김영옥에게 모자를 선물했다.
박원숙은 카페 수입에 대해서는 "처음 오픈했을 때 하루 매출이 18만 원이었다. 임현식 씨가 (촬영으로) 왔다 가고 나서 540만 원 됐다.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옥은 카페 마당을 구경했고, 박원숙은 "아래 버스정류장이 돌 5개가 쌓여 있었다. 옛날에 여기에 사람들이 막 오줌 누고 그랬는데 그걸 샀다. 돌 5개 정도 해서 500만 원이었다"고 밝혔다.
김영옥은 남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박원숙 집에 도착했고, 박원숙은 "이 집을 내놨는데 3년이 지나도 누가 와서 보지도 않는다. 처음 산 거보다 돈을 더 들여서 고쳤다. 몇천만원씩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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