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행복한 '애개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사야는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얼마 전에 김밥 생일이라서 파티했습니다. 축하해~김밥~ 같이 육아해줘서 고마워요. 똑똑한 누나. 오래 오래 살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야와 심형탁은 아들 하루군, 그리고 반려견 김밥과 함께 김밥이의 4살 생일 파티를 하고 있다. 김밥이는 강아지 전용 케이크를 핥아먹으며 행복한 모습이고, 하루 군과 교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지난해 1월 득남했다. 하루는 생후 1년도 되지 않아 모델로 발탁돼 억대 수입을 얻는 등 사랑스러운 슈퍼 베이비로 성장하고 있다. 또 심형탁 사야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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