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승우가 KBO리그 경기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KBS는 어린이날인 오는 5월 5일 오후 1시 45분부터 KBS 2TV를 통해 광주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을 특별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KBO와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손잡고 선보이는 콜라보 프로젝트로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김승우가 전격 출격, 박용택 이동근과 함께 중계석에 올라 한층 다채롭고 유쾌한 해설을 펼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서 이미 찰떡 호흡을 보여준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이번 중계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날 경기장에는 광주를 연고로 하는 '리틀 타이거즈' 12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총출동해 의미를 더한다. 이들은 직접 선수 인터뷰에 나서는 것은 물론, 관중석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며 현장의 열기를 온몸으로 체험할 계획이다. 어린이날과 최고 인기 구단 간의 빅매치가 맞물린 이번 이벤트는 미래의 야구 꿈나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동기부여를 선사할 전망이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들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린 뒤,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과정을 담은 리틀 야구 프로그램.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스카우터이자 감독으로 변신해 색다른 감동과 재미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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