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혜선이 히말라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구혜선은 개인 계정에 "히말라야에서 모자를 샀다. 여전한 모자 사랑"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지개색 털모자를 쓴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 피부와 잘 어울리는 모자를 쓴 그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구혜선은 "(모자) 벗으면 머리가 눌리니 쿠롤 하세요"라며 자신이 개발한 헤어롤 제품 '쿠롤'을 홍보했다.
앞서 구혜선은 이달 초 네팔과 인도의 국경에 위치한, 히말라야산맥의 일부분을 이루는 산인 칸첸중가를 찾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펼치는 헤어롤 제품 특허를 취득하고 벤처회사 대표로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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