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출산 이후 근황을 직접 알렸다.
28기 정숙은 3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 전에는 몰랐던 사실'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28기 정숙은 "출산 3일차. 허리 복대, 지지대 힘으로 버티고 있다"라며 배는 쏙 안 들어간다. 임신배가 아니라 내 배였나봐"라고 말했다.
이어 28기 정숙은 "제왕회복 후 할 일 하나 하나 준비해볼까요?"라며 "저는 총 29kg 증량이 됐어요. 이거 다 빠지는 거 맞겠죠?"라고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앞서 28기 정숙은 28일 "오전 9시14분 3.52kg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라며 나솔이의 출산 직후 모습도 공개했다.

28기 정숙 상철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으나, 방송이 끝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정숙의 직업은 회계사이며, 상철은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이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025년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청주에 신혼집을 마련한 상태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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