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태현이 스태프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태프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한 스태프는 음료를 사준 진태현에게 "오늘도 하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오빠 '이숙캠'(이혼숙려캠프) 하느라 고생하셨다. 대박나자 우리 오빠"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를 공유한 진태현은 "오늘 건 너무 달다. 너희도 고생했어. 고마워"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진태현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 소식을 전했다. 빈자리는 배우 이동건이 채운다.
진태현은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 관련 설명과 결정을 전달받았고, 4월 초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이숙캠'을 떠나게 됐다"면서 25년 연예인 생활 중 가장 진정성 있게 임했다고 자신했다.
이어 "아내와 더욱 더 결혼장려커플로 살면서 감사와 사랑 가득하게 살아가겠다. 앞으로도 여러 방송과 준비하는 여러 도전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하차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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