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쥬얼리 멤버 하주연이 새 출발을 알렸다.
29일 유튜브 채널 '하!주연'에는 '다시 출근하는 4월 이모저모zip 직장인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엔 새 회사에 출근하는 하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하주연은 "다시 취업에 성공해서 열심히 출근 중이다"라면서 "한 달의 백수 생활 동안 오랜만에 여유를 가지며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힘내서 달려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주연은 3년 동안 근무했던 회사에 '재취업'했다며, 업무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하주연은 출퇴근과 함께 일상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 하주연과 같은 그룹 멤버 서인영, 이지현이 근황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며 쥬얼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서인영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직접 쥬얼리 멤버들과의 교류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박)정아 언니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고 했고, (이)지현 언니도 자기가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김)은정이는 미국에 있는데 함께 통화를 나눴고, (하)주연이도 너무 재밌다고 말해 줬다"라고 알린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