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199주 연속 스타왕중왕의 왕관을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24일 오후 3시 1분부터 5월 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99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1만 1614표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임영웅은 무려 199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 박서진(19만 4742표), 3위 송가인(11만 289표), 4위 김수현(9만 9597표), 5위 방탄소년단(BTS) 지민(7만 6206표)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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