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박이 갓 100일 된 아들을 첫공개했다.
윤박은 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우리 어린이. 첫 어린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 1월 출산한 아들과 외출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박은 야외에서 아들을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100일을 갓 지난듯한 윤박의 아들은 쪽쪽이를 하고 머리에 두상 교정 헬맷을 쓰고 있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더한다.

앞서 윤박은 지난 2023년 9월 6세 연하 모델 김수빈과 결혼했으며 결혼 2년만인 지난 1월 출산했다.
윤박은 2012년 MBC에브리원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한 후 '굿 닥터' '가족끼리 왜 이래' '여왕의 꽃' '청춘시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산후조리원' '이로운 사기' '닥터 슬럼프'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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