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아라가 근황을 전했다.
고아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 웃는 이모티콘을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아라는 야외 촬영에 나선 모습이었다. 그는 담벼락 옆에 앉아 볼에 바람을 넣은 개구진 표정을 지어보였다.

1990년 2월생으로 올해 만 36세인 고아라는 어린시절과 다를 바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고아라는 2003년 '제5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인 '외모짱'으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2003년 방송된 KBS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에서 주인공 이옥림 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2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춘화연애담'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