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오아이 청하가 시신경 문제를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아이오아이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10주년 콘서트를 준비했고, 열정적으로 리허설을 마친 뒤 메이크업을 받았다.

청하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안 틀리겠지"라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시신경이 안 좋다"라고 시신경 문제를 고백했다.
청하는 "(시신경이) 좀 안 좋다고 한다. 반응이 느리고 빛 흡수를 많이 한다더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피곤하겠다"라며 걱정했다.
이에 청하는 "좀 그런 편이다. 저도 모르게 인상이 써질 때가 있다. 그래서 오해를 받는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청하는 "제발 정신 차려"라며 걱정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본 무대에서는 프로의 모습을 보이며 성공적인 무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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