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 열애를 인정한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어린이날 커플룩 투샷으로 근황을 전했다.
6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퉁해 지예은 바타 커플이 어린이날 모 행사에 참석한 모습들이 공개됐다.
사진과 영상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한 교회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악뮤의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즐겼고 오리발 훌라후프 통과하기 게임도 즐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서 지예은은 지난 4월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바타와 동료로 지내오던 이후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포착된 바 있다. 바타는 '워터밤 서울 2025'에서 지예은이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무대에 올랐을 당시 이들을 지원사격했다. 바타는 충주지씨의 신곡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하기도 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 크루로 얼굴을 알린 그는 현재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출연하고 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다. 위댐보이즈는 지난 2022년 엠넷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바타는 '스맨파' 출연 당시 가수 지코의 '새삥' 안무를 창작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