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연자 윤수영이 만삭 일상 도중 눈물을 흘린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5일 데이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김지영은 눈물을 흘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김지영은 "요즘 호르몬이 들쭉날쭉하나 밥먹다가 눈물이 나고 그래요"라고 적었다.
이어 김지영은 "근데 또 맛있어서 바로 행복해졌다는"이라며 "(양재천 근처에서) 다정한 분들을 많이 마주쳐서 그런지 포비 태동이 활발해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윤수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임신과 함께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결혼식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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