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혜정이 '유미의 세포들3'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조혜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미의 세포들' 잘가요 성덕은 정말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혜정의 '유미의 세포들3'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조혜정은 극 중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고은을 바라보며 '성덕'이라고 적어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조혜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에서 유미의 보조작가 나희 역을 맡아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그는 지난 2022년 노희경 작가의 '우리들의 블루스'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유미의 세포들3'는 유미의 일상과 사랑, 그리고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3주 연속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한데 이어 tvN에서 지난 5일 방송된 8회 시청률 역시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수도권 기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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