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지아는 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세 장을 올리고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에는 이지아가 크롭티에 롱 스커트를 입고 미니멀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여기에 화이트 선글라스와 그린 백을 매치해 패션센스를 발휘했다.


이지아는 느낌 좋은 음식점에서 식사하는 모습까지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이지아는 지난 2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SNS 피드를 올리며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지아는 2024년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를 선보인 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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