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호연이 '멧 갈라'에서 블랙핑크 멤버들과 만났다.
정호연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는 '2026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했다.
루이비통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정호연은 블랙 가죽 소재의 매끈한 하이넥 긴 소매 상의와 검은 장미 꽃송이로 장식된 풍성한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멧 갈라' 참석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ngrats on your first met'(첫 멧갈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블랙핑크 지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little tteokbokki time before the after party'(애프터파티 가기 전에 잠깐 떡볶이 타임)이라며 소소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제니와의 투샷도 공개했다.
한편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멧 갈라'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호연은 올여름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호프'는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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