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클래식 나들이에 나섰다.
이영애는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드라마 '마에스트라'를 찍으며 배우게 된 지휘와 말러에 대한 애정으로 후원하게 된 오케스트라, 말러리안. 지휘자 진솔이 이끄는 무대에서 '천인'이라 불리는 교향곡 8번은 웅장한 화음 속에서 말러의 세계를 온전히 경험"이라며 클래식 나들이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영애는 후원 중인 소식도 전하며 눈길을 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후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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