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배우 강승현이 부친상의 슬픔을 맞았다.
7일 업계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강승현이 지난 6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강승현은 현재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승현은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8년 영화 '독전'에 출연하며 배우로 변신했다.
이후 강승현은 영화 '챔피언', '기방도령',과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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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강승현이 지난 6일 부친상을 당했다. 강승현은 현재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강승현은 모델로 데뷔하여 영화 '독전'에 출연하며 배우로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