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곤 시술 중에도 사랑받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류이서는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주사 맞으면서 쇼핑. 배란주사투혼 그래도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전진과 데이트 하며 쇼핑을 즐기는 모습. 류이서는 "이 날 쇼핑 유튜브에 다 담아놨어요. 제가 뭘샀을까요
놀러오세요"라고 덧붙였다.

2020년 결혼해 올해 결혼 6년차를 맞은 류이서는 전진과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
앞서 류이서는 지난 2020년에 신화 전진과 결혼, 이후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아름다운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류이서는 전진과 결혼 후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했으며 결혼 6년 차 본격 유튜브를 개설하게 됐다.

또 전진과 류이서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2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두 사람은 최근 한 유튜브에 출연해 "결혼하고 매일 같이 있다 보니까 2세 생각이 없어지더라. 벌써 결혼한지 5년이 흘렀다. 낳을 거면 빨리 노력해야 하겠다"라며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두 사람은 늘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보이며 응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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