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마흔살 생일파티를 했다.
문근영은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생일 파티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1987년 5월 6일 생인 문근영은 지난 6일 마흔살 생일을 맞았다.
문근영은 "제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 살 더 먹은만큼 더 철없는 근영이가 되어 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문근영은 밝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문근영은 자신의 과거부터 지금까지 모습을 만들어준 영상을 게재하며 "지나온 시간이 주루루룩.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역 배우로 활동하며 '국민 여동생' 수식어를 얻은 문근영은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 진단받고 네 차례 수술 후 완치됐다. 문근영이 앓았던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 신경, 혈관 등의 압력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사지에 발생하며 통증과 마비를 유발하는 질환이다. 이로 인해 문근영은 2017년 당시 출연 중인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하차, 네 차례 걸쳐 수술받았고 2024년 완치 소식을 전했다.
현재 문근영은 연극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으며 지난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마흔이 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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