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부인 플루티스트 한지희의 데뷔 앨범 기념 콘서트에 세계적인 정재계 명사들이 총출동했다.
뉴스1에 따르면 정용진 회장은 지난 4월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초청 음악회를 열었다.

콘서트와 만찬, 뒤풀이에 참석한 인물 중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약혼녀 베티나 앤더슨을 비롯해 스티브 위트코프 미 중동특사의 아들 내외,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어드바이저로 알려진 알렉스 브루세위츠 X스트래터지 대표, 신세계그룹과 협업을 선언한 리플렉션AI 미샤 라스킨 대표 및 임원진, 이탈리아 프로축구 명문 AC밀란 구단주 제리 카디날레, 아소 다로 일본 총리 아들 아소 마사히로 아소코퍼레이션 대표,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 리처드 차이 대만 푸본그룹 회장, 탁신 전 총리 조카 라타나폰 윙나파찬 태국 시암AI 대표, 중국 전기차 회사 BYD 설립자 중 한명인 양롱종 후이캐피털 회장, 빅토르 찬 사운드윌그룹 회장,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회사 록미디어 설립자인 브루스 로코위츠 등도 참석했다.
한편 한지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음반 레이블 도이체 그라모폰을 통해 데뷔 앨범 '카를 라이네케 플루트 작품집'을 발매했다. 도이체 그라모폰은 1898년에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클래식 음악 레이블.
한지희는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와 미국 오벌린 음악대학을 거친 연주자로, 현재 SM엔터테인먼트 산하 클래식 재즈 레이블 SM클래식스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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