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이 금식에 돌입하며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김지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금식 소식을 전했다.
김지민은 "어제 저녁에 엽닭을 먹고 공복 24시간째. 처음 건강검진을 받으려고 약을 받으러 갔는데 지금부터 금식이라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그렇다면 약 40시간의 공복을 버텨내야 한다. 인생 위기 봉착"이라며 "할 수 있을까"라고 덧붙였다.
김지민은 이와 함께 금식 전 먹었던 매운 닭볶음탕, 김밥, 라면, 야채곱창 등의 사진을 올리며 허기를 드러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공개 연애 중인 그는 남자친구가 미국에서 거주 중이며 테슬라 직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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