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과 씨야 이보람이 과거 열애설을 해명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슈주랑 사겼어? " 씨야 남규리까지 의심했던 은혁&보람 열애설 전격 해명 눈물의 추억여행은 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약 20년 전 열애설을 해명하는 은혁과 이보람의 모습이 담겼다. 은혁은 "이 열애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냐. 20년 전"이라고 했고, 이보람 또한 "지긋지긋하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어 "은혁 때문에 열애설이 났다. 2007년 드림콘서트에서 단체로 무대에 올라갔는데, 지나가면서 내 머리를 툭툭 치고 갔다"면서 "근데 다음 날 회사에서 '무슨 사이야?'라고 물어보더라. 전혀 그런 사이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은혁은 "오히려 사귀는 사이였으면 공개적인 곳에서 저런 스킨십을 못 했을 것"이라고 웃었다.
또한 그는 "내 기억에는 김연지까지 86모임이 있었다. 모임 이름이 '재떨이'였는데 이혁재(은혁 본명)와 떨거지들이었다"며 "숙소 앞에 놀이터에서 놀고, 다 술을 안 마시니까 거기에서 물총 싸움하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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