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예은이 남자친구이자 댄서 바타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 '천상 예능인' 지예은, 썸장사 끝내고 자중하기 시작'이라는 제목의 '동상이몽2'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동상이몽2'에 출연한 지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구라는 "오늘의 스페셜 게스트는 MZ 아이콘이자 얼마 전에 새롭게 누군가를 만난다고 해서 많은 분의 축하를 받고 있는 지예은 씨다"라고 소개했다.
김숙은 바타와의 열애를 언급하며 "너무 잘됐다. 남자 게스트들 나오면 항상 썸 장사를 했던 분이다. 이제 그건 못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지예은은 "그렇다"며 "시청자분들이 되게 질려하셨다. 저도 이제 바꿀 때가 됐다 싶었다. 이제 제가 자중한다"고 했다.
또 그는 바타와의 애칭에 관해 묻자 "그냥 자기?"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김숙은 "기사 나고 처음 보는데 뭔가 좀 달라졌다. 되게 참해지고 약간 달라졌다"고 했고, 이현이는 "결혼 준비하시는 거냐"고 묻기도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사실"이라며 충격 발표를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지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타는 지예은과 지석진이 함께한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했으며, '워터밤 서울 2025'에서 충주지씨가 무대에 올랐을 당시 이들을 지원 사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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