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정종철이 근황을 공개했다.
정종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거지 끝내놓고 청소는 로봇 청소기에 맡기고, 분리수거는 어제 다했고. 며칠 전 다녀온 성수동 영상편집도 했고, 애들은 학교 갔고 빠삐는 일본어학원 갔고 나 지금 갑자기 뭘 해야 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소파에 가만히 앉아 있는 정종철의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몰라보게 살 빠진 그의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준형은 "다시 먹어. 왜 이리 살 빠졌냐. 더 못 생겨지게"라고 농담을 건넸다.
한편 정종철은 배우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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