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뮤지컬배우 규현이 뜬다.
15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하 '고막남친') 8회에는 규현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듀엣 코너 '두 사람'에서 규현은 최근 뮤지컬 43회 공연을 마친 뒤 링거 투혼까지 불사했다며, "라이브가 안 나올까봐 떨렸다"라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우려가 무색할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 규현. 특히 애주가로 알려진 규현은 뮤지컬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요즘 술을 끊었다"라는 남다른 자기관리 근황으로 이목을 끈다.
또한 성시경의 수록곡까지 꿰뚫고 있다는 규현은 이날 즉석에서 주어지는 랜덤 코드에도 당황하지 않고 라이브를 해내 '명품 발라더' 선후배 케미에 기대감을 자극했다.
'고막남친'은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규현을 비롯해 비, 이채연, 소녀시대 티파니 영까지 올라운더 역량을 갖춘 솔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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