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랄랄(본명 이유라)이 만삭 오해를 불렀다.
15일 랄랄은 개인 SNS에 "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랄랄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그는 딸을 꼭 껴안은 채 "사랑해 아기 타잔"이라고 말하며 남다른 모성애를 자랑했다. 특히 그는 "힙시트 따위 필요 없음. 뭔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라며 임신 기간이 아님에도 불룩한 배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도 깜짝 놀란 모양이다. 랄랄은 "몇 키로세요?"라고 묻는 한 팬의 질문에 "왜요?"라고 맞받아쳤고, "에? 배 뭐에요?"라는 질문에는 "똥이요"라고 답하며 유쾌한 소통을 이어나갔다.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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