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출연자 신승용이 곽민경과 공개 연애 심경을 전했다.
15일 신승용은 자신의 블로그에 '방정환 선생님, 5월 어른이날 제정이 시급합니다'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게재했다. 포스팅에서 신승용은 최근 일상을 전하며 공개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신승용은 "지난 10일 민경이와의 사이를 오픈했다. 정말로 오픈을 해야 할 지 말지 많이 고민했다. 사실 둘 다 일반인이고, 연예인도 아닌데 숨기는 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편하게 데이트하고 밖에서 나다니고 싶어서 오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공개 열애 배경을 말했다.

이어 "오픈 후에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크게 다가와서 꽤 놀랐다. 물론 대부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 감사했다. 올리기 전에 민경이가 진짜 많이 걱정했다. 다들 좋아하고 응원해줄 거라고 늘 달래줬었는데 솔직히 저도 진짜 걱정했다. 저만 욕먹는 건 버틸 만 한데 저 때문에 괜히 민경이한테까지 피해가 갈까 봐 노심초사 좀 했다"라고 솔직하게 토로했다.
신승용은 "다행스럽게도 다들 너무 좋아해 주시고 응원도 진짜 많이 해주셔서 힘도 나고 더 예쁘게 잘 만나야겠다 다짐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승용과 곽민경은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최근 두 사람은 열애를 밝히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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