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빈우가 새벽 층간소음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김빈우는 개인 계정에 "여름이 반가워"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 건물 내부 등에서 걷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층간소음 논란에 휘말렸던 그는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빈우는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가 논란이 됐다. 당시 방송 시간대, 장소가 문제가 된 것.
김빈우는 새벽 시간대 화려한 조명 아래 마이크를 든 채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를 즐겼다. 큰 음악 소리와 흥겨운 리액션도 함께 담겼다.
그러나 방송이 진행된 시간이 늦은 새벽이었다는 점이 논란에 불을 붙였다. 이를 우려한 한 시청자가 방송 중 "아파트냐"고 묻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황당한 변명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이 커지자 결국 김빈우는 지난 11일 짧은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며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는 SNS 및 공동구매 활동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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