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조혜련이 캐나다로 떠난 아들 우주의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은 20일 자신의 SNS에 "놀라운 소식. 우주가 시드니에서 ○○그룹의 제품들을 프로모션하면서 비즈니스를 하려고 한다"는 글을 적으며 우주의 근황을 알렸다.
이어 "최근 제품을 본인이 먼저 해보고 5일 동안 3.75kg 감량이 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모두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조혜련이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조혜련과 우주가 나눈 메시지가 담겼다. 우주는 5일간 총 3.75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우주는 현재 호주 시드니에 머물고 있다. 지난달 조혜련은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에 출연해 "우주가 게임기획학과에 입학했다. 한 학년에 250명을 뽑았는데 코로나19가 터졌다. 그때도 게임이 유행이었다. 갑자기 AI(인공지능) 세상이 되더니 사람들이 게임을 안 한다. 게임을 기획할 일이 없는 거다. 그래서 우주가 시드니에 워킹홀리데이를 간다"고 밝혔다.
당시 조혜련은 우주에 대해 "우주가 한 40군데에 원서를 냈는데 다 떨어졌다. 안 뽑는다. 취직을 못 한다고 죄인은 아니다. 이 시대가 그런 것"이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