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언급하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22일 최태성은 자신의 SNS에 "'멋진 신세계' 드라마의 주인공은 장희빈을 떠올리게 하는데 장희빈은 경술 환국으로 죽지 않고, 갑술환국 이후 죽는다. 드라마 본 분들이 헷갈릴까 봐 언급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내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보는 수험생들을 위해 조언한 것으로 보인다. 최태성은 "아니더라도 어려운 파트니 이 기회에 알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임지연은 조선을 뒤흔드는 악녀 강단심 역을 맡았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장희빈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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