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세월을 무색하게 하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뉴욕에서 여유로운 산책(Slow walk in New Yor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뉴욕의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이영애는 검은색 민소매 셔츠와 그레이 톤의 스커트에 선글라스와 캡모자를 매치하며 편안하면서도 감각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이영애는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와 함께 편안한 복장에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또한 1971년생인 이영애는 50대의 나이에도 동안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한 명품 브랜드의 크루즈 컬렉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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